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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편한 자전거 도로들 [5]

이번에도 불편한 자전거 도로 이야기입니다. 이번에는 불편하다기보단 위험해보이는 곳에 관해 쓰려고 합니다.

Canon | Canon EOS 550D | 1/8sec | F/3.5 | -0.67 EV | ISO-1600


문제가 되는 장소입니다. 이걸 보면 어 조금 위험하네 내려가는 길에 돌맹이가 있잖아 또는 난간이 없어 위험하네 그렇게 생각하실 것입니다. 하지만 그것이 아닙니다. 이곳이 위험한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.

Canon | Canon EOS 550D | 1/6sec | F/3.5 | -0.67 EV | ISO-1600


이제 이곳이 왜 제가 위험하다고 하는지 이해가 되실 것입니다. 내리막길 끝에 엄청난 점프대가 있습니다. 제가 여기에 처음 왔을때 위쪽에서 내려오다가 여기로 떨어질뻔 했습니다. 저는 저 앞쪽에 있는 길은 차도이고 여기는 천변 자전거도로로 자전거가 내려가는 길인줄 알았습니다. 그러나 사실은 위와같이 점프대가 있습니다. 저 높이가 성인 가슴높이정도 됩니다.

이런 길이 왜 있는지 이해가 안됩니다. 이런 부분도 신경을 써서 정비를 했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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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물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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